TV 드라마

"형아 다 됐네"..윌리엄, 보기만 해도 미소 한가득

입력 2018-01-02 15: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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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윌리엄이 샌드위치 만들기에 도전했다.

2일 윌리엄의 인스타에는 "아빠와 샌드위치 만들어 먹기!!훈제햄,체다치즈,야채등등..저희집에 당골 메뉴~~ 근데 제가 먹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각족 샌드위치 재료를 식탁 위에 둔 채 볼이 빵빵할 정도로 입 안 한가득 음식을 물고 있는 모습. 며칠 사이에 그새 훌쩍 자란 듯한 윌리엄의 얼굴은 어느덧 듬직한 형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동그랗게 뜬 눈이 과연 샌드위치를 잘 만들어 먹을 수 있을까 걱정하는 것처럼 보여 귀여움을 더한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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