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차드 기어가 34세 연하의 약혼녀와 여행을 떠났다.
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68)와 그의 모델 약혼녀 알렉산드라 실바(34)의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 JFK 공항에 여행을 마치고 동반 입국했다. 최근 약혼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직접 짐을 운반하며 공항을 빠져나갔다.
두 사람은 과거에도 함께 공식석상에 참석하며 다정한 스킨십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로맨틱한 키스까지 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 캐리 로웰 등과 이혼한 바 있다. 특히 캐리 로웰과는 2500억원에 달하는 재산분할 소송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