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훈이 힐링 넘치는 글을 공개했다.
위너 이승훈은 3일 오후 위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오뜨 입장에서 작성한 ‘아빠직장체험후기’를 남겼다.
이승훈은 반려견 오뜨에 옷을 입혀주는 사진과 함께 “연말을 맞이하여 아빠의 직장 체험에 다녀왔어요”라며 오뜨의 시점에서 글을 써 눈길을 끌었다. 이승훈은 “아빠와 삼촌들은 집에 있을때는 친근한 느낌이었는데, 여기서 보니 엄청나게 멋있었어요”라며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빠가 저랑 놀아주려면 엄청 열심히 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음.. 이제 더 행복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겠습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뜨 아빠직장체험후기] 연말을 맞이하여 아빠의 직장 체험에 다녀왔어요 아빠는 새벽 3시반에 일어나서, 주섬주섬 저에게 옷을 입히고는 삼촌들과 차에 탔는데요. 똑같은 노래를 계속 부르고, 어쩐지 대기실 찬바닥에 누워 쫌 자다가 또 일어나서 정신없이 무대를 하고 왔어요?? 아빠와 삼촌들은 집에 있을때는 친근한 느낌이었는데, 여기서 보니 엄청나게 멋있었어요 #위너짱 그리고 일찍 일어난 저는 너무 졸려가지고.. 한참을 아빠 코트 위에서 잤습니다 아차차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빠가 저랑 놀아주려면 엄청 열심히 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음.. 이제 더 행복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겠습니다 끝 #훈훈 #아빠가바쁘니까 #대신제보합니다 #아빠가시상식간다고 #나에게입혀준멋진옷 #다리가길어보이는코트 #스타견 #팀오뜨 #TEAMHAUTE #FOROURCIRCLE #HOONY #후니 #박인서 #WINNER #WINNERCITY #TEAMWIN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