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몬스타엑스의 민혁이 반려견 이름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2018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애견인 아이돌의 반려견 대찬지가 펼쳐졌다.
이날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 민혁은 반려견 담비를 데리고 등장했다. MC 정형돈이 이름이 왜 담비냐고 묻자 민혁은 “저희 아버지께서 지어주셨다”라고 말문을 였었다.
그러나 이후 민혁은 “아버지가 배우 손담비 씨를 좋아하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담비는 민혁의 말을 따라 '엎드려', '빵' 등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