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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 박인비♥남기협, 럭셔리 하우스 최초공개 “결혼 3년차”

입력 2018-01-03 2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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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인비가 집 공개에 나섰다.

3일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남편 남기협, 그리고 반려견 리오와 함께 지내고 있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하는 프로 골퍼 박인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인비는 어릴 적부터 반려견을 좋아해 최근에는 사료 1톤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인비는 “지금 리오라는 골든 레트리버와 살고 있다”라며 “보통 골든 레트리버하면 상냥하고, 온순하고, 엄마바라기를 떠올리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려견과의 하루를 보여주기 위해 박인비는 이날 방송 최초로 럭셔리 하우스 공개에 나섰다. 탁 트인 테라스는 물론, 감각적 인테리어의 주방과 거실이 단번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2층에 자리한 결혼 3년차 신혼부부의 안방까지. 박인비의 남편이자 골프코치 남기협은 “저희가 2014년에 결혼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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