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에서 용준형이 2017년의 연말에 콘서트를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전했다.
3일 오후 9시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 용준형은 키워드를 주제로 팬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곧 여러 가지 키워드들이 적혀 있는 상자를 준비해 왔다.
용준형이 뽑은 첫 키워드는 '연말'이었다. 키워드를 뽑은 용준형은 이에 대한 답변에 "이번 연말은 팬분들이랑 콘서트를 통해 소통하면서 너무 재밌었고 기쁘게 보냈던 것 같다. 한해의 마무리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31일날을 별다른 일 없이 맞이했는데, 연말이란 게 참 별거 없다 싶었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도 엄청 많고 그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용해 깜짝 놀랐다."며 웃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