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최민환과 율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4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최민환!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홍기는 “너무 축하하고 신기하다.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 살고, 말한 것처럼 음악도 더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홍기는 팬들에게도 “당황스럽죠. 어쩌면 미울 수도 있어요. 그래서 민환이는 그대들 걱정을 가장 많이 했어요. 더 좋은 음악 많이 선물한대요. 우리는 언제나 그대들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고 싶어요. 축복해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민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율희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힘든 일도 많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지내온 여자친구와 사랑에 대한 확신으로 그 결실을 맺으려 한다”고 밝혔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율희는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뒤 지난해 11월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