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이 세탁실에도 미모를 뽐냈다.
4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다소 독특한 장소에 앉아있는 모습. 세탁기로 보이는 곳 위에 앉아있는 서현은 편안한 옷차림에 손으로 머리카락을 올리고 있다.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빛나는 미모는 장소를 가리지 않아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한편, 서현은 지난 12월 30일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도둑놈 도둑님'으로 신인상을 수상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