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늦은 새해 인사"…효린, 음색여신의 달달 윙크

입력 2018-01-04 08: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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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린 인스타
사진=효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효린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늦은 인증샷늦은 Happy new year~~~~!!! 2018년에는 행복한일들만 가득하길...우리도 더 더 자주볼수 있기를...Happy new year bri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플랜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의 반이 가려져 있지만 효린은 윙크를 하며 남다른 센스를 발휘했다. 효린의 달달한 새해 인사에 팬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효린과 소통했다.

한편, 효린은 씨스타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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