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감과 애환"…'저글러스' 최다니엘X백진희, 오피스 적응팁

입력 2018-01-05 10: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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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다니엘과 백진희가 저글러스 비법 3, 4탄을 공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 이하 ‘저글러스’)에서 ‘남치원’ 역과 '좌윤이'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다니엘과 백진희가 지난해 12월 공개했던 저글러스 비법 1, 2탄에 이어 이번에도 알찬 오피스 적응 팁이 담긴 3, 4탄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다니엘과 백진희는 직장인들의 공감과 애환을 제대로 담아내 시선을 끌었다. 주말에도 상사의 지시를 받으며 업무의 연장선을 이어가고 있는가 하면, 회사 내에서 들리는 뒷담화를 감내하며 괴로워하는 그녀에게 그에 맞는 대응방법을 알려주며 답답했던 속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그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현재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한층 더 흥미진진해진 전개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저글러스’에서 최다니엘과 백진희는 서로에게 향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확인하며 사내연애를 시작, 알콩달콩 러브모드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었던 와중에 그의 전 부인 도도희(서은우 분)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저글러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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