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형물 #걸어주기 #커몽"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홍기는 동그란 테의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금발인 이홍기는 마치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동글이 안경을 쓴 이홍기의 모습이 과거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올해 29살로 곧 서른이 앞뒀음에도 소년미를 풍기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부른다.
한편 이홍기는 현재 tvN 드라마 '화유기', JTBC 예능 '밤도깨비'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