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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친 개그우먼 김지민, 올해에도 만점 활약은 가동중

입력 2018-01-05 13: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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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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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유쾌함으로 2018년 접수에 나선다.

작년 한 해 미모에 버금가는 미(美)친 예능감으로 각종 프로그램 출연, KBS ‘개그콘서트’ 복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김지민이 올해 더욱 강력해진 웃음으로 전국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뜨린다.

김지민은 대한민국의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2017년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개그부문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며 펼친 활약을 인정받은 것.

MC와 패널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지민은 적재적소에서 센스 있는 진행과 재치를 발휘,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보는 이들을 편하게 만드는 능력과 깨알 재미 요소들이 그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들어 볼수록 더 보고 싶은 호감형 개그우먼으로 자리를 굳혔다.

또한 2년 6개월 만에 ‘개그콘서트’에 복귀하며 새로운 캐릭터로 빅 재미를 선사한 김지민은 코너를 함께하는 동료들, 그리고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소통하는 개그로 내공을 실감케 했다. ‘욜로(老)민박’의 할머니와 ‘싼 티나’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기에 올해는 어떤 모습으로 신선한 웃음을 선물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MBN ‘비행소녀’에서 미혼 여성의 리얼한 삶을 공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면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지금까지 여러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여성 시청자들에게 뷰티 노하우를 전수,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렇듯 김지민은 개그, 예능, 뷰티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진가를 발휘, 대체 불가한 개그우먼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세 개그우먼다운 무한한 능력에 호평이 잇따르고 있으며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새해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김지민의 가열 찬 행보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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