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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아형' 엄정화 "과거 예뻐서 카페 아르바이트 스카웃 당해"

입력 2018-01-06 2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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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엄정화가 과거 아르바이트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에서는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과 강호동의 외모대결은 끝나지 않았고, 엄정화에게 둘 중 누가 더 잘생겼는지 물었다. 엄정화는 “봐서 어쩌라는 거야?”라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은 턱을 내밀며 잘생김을 어필하려 했고, 엄정화는 서장훈을 선택했다.

이어 엄정화는 과거 시급 500원이던 시절 예뻐서 명동에서 신촌으로 스카우트 당해 시급 700원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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