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측 “월화·수목극, 3월12일 개재…7주 결방”(공식)

입력 2018-01-05 0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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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MBC 월화드라마와 수목 미니시리즈가 7주 동안 결방된다.

5일 오전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월화극과 수목극이 오는 3월12일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MBC는 “편성에 맞추기 위해 서둘러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지만 차근차근 준비해 제대로 된 작품을 선보이고자 차기작 편성을 불가피하게 미룰 수 밖에 없었다”면서 드라마 결방을 예고했다.

당초 오는 3월5일부터 월화·수목극을 재개할 것으로 보였지만 MBC는 한 주 더 결방을 선택, 총 7주 동안의 결방을 선택했다. 현재 방송 중인 ‘투깝스’, ‘로봇이 아니야’ 종영 후에는 기존 드라마 재방송이나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 등이 이 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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