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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바룰라' 신구 "SNS 계정 오픈, 청년들과의 소통 기회 됐으면"

입력 2018-01-05 11: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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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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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구가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에 대해 얘기했다.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비밥바룰라'(감독 이성재/ 제작 영화사 김치)의 제작보고회에서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한 신구는 그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신구는 "요즘 불통의 시대라고 한다. 세대간의 잘 통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이 계정이 있으면은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며 "그래서 영화사에 의뢰를 해서 도움을 받았다"고 얘기했다.

이어 신구는 "제대로 많은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구는 영화 '비밥바룰라'에서 평소에는 무뚝뚝하고 시크하지만 아내에게만은 로맥틱한 남자인 '순호' 역을 맡아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월 24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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