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보다 더 금발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이 있을까.
가수들이 컴백을 앞두고 고심하는 것 중에 하나가 헤어스타일이다. 앨범의 콘셉트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는 머리색은 팬들에게 늘 화제가 된다.
방탄소년단(BTS)의 뷔, 워너원(Wanna One)의 강다니엘, 위너(WINNER)의 김진우, 세븐틴(Seventeen)의 정한, 펜타곤(PENTAGON)의 이던까지, 금발로 변신하고 미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보이 그룹 멤버들을 살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