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이현 인교진 딸 하은 양의 귀요미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소이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참동안 재잘재잘 쉬지않는 짹짹이..♡ 잠시 날씨 풀린 틈에 아빠랑 엄마랑 동네마트나와 신난 인하은. 얼른...봄이오면 좋겠다~ 그치~ 하으니아~"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의 딸 하은 양이 외출에 나서 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똑닮은 반달 눈을 선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마치 천사같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2015년 첫 딸 하은 양을 얻었고 지난 10월 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