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 거절에도 마음 설득

입력 2018-01-06 20: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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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시후가 여전히 신혜선에 마음을 올인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에게 좋아한다고 마음을 고백한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안은 “오빠 쪽 세상 그 쪽 세상의 룰, 그런 거 싫어요 이제. 그래서 절대 오빠하고 아무것도 안 할건데 쓸데없이 고생하고 있는 거 너무 힘들어요 보기. 그래서 말하는 거니까 부질없는 짓 그만하고 제발 돌아가줘요”라며 좋아하지만 마음일 뿐이라고 말했다.

최도경은 “나도 처음엔 그랬어. 마음은 마음일 뿐이라고 생각했어. 오만했지 네가 지금 절대라고 하는 것도 오만이야 마음은 누구도 예측 못한다”라고 설득했다. 서지안의 행동에 최도경은 “사람 꼼짝 못하게 하는 재주있어”라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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