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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그뤠잇" '마스터키' 김종현·렌 대활약 속 성공(종합)

입력 2018-01-06 19: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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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뉴이스트W 렌과 김종현의 활약 속 평창올림픽 미션에 성공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평창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에게 평창올림픽의 슬로건의 ‘하나된 열정’이라며 그에 맞는 미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뉴이스트W의 렌과 김종현, 세븐틴 민규, 동준, 고성희, 전현무, 이수근은 멤버 전원이 한 팀이 돼 미션을 수행했다. 첫 번째 미션은 송어 3마리를 잡는 것이었고, 추위 속 시작한 얼음 낚시에서 김종현, 민규, 동준이 차례대로 송어를 잡아 올렸다.

다음 미션은 봉평 전통시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스피드 퀴즈였고, 우여곡절 끝에 시간안에 서울행 급행버스에 올라탔다. 급행버스에 탔지만 미션은 끝나지 않았고, 최종장소로 갈 수 있는 힌트를 얻어야했다. 서울로 향하는 길목에 휴게소 3곳에 들러 미션을 수행하면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횡성 휴게소에서는 멤버 전원이 탄 봅슬레이를 지나가는 시민이 피니시 라인까지 밀어줘야 성공하는 것이었다. 단, 밀어달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해서는 안됐다.

지나가던 훈훈한 모녀 덕분에 미션에 성공했고, 두 번째 양평 휴게소로 이동한 멤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링을 던져 전원이 성공해야 했다. 3차 시도까지 있었고, 민규의 차례에서 모든 기회를 다 써 그 뒤에 남은 김종현과 이수근은 실수 없이 성공해야 했다. 이수근은 “이게 JR의 인생이라고 보면 돼”라고 부담을 줘 웃음을 안겼다. 김종현은 드라마처럼 단 번에 성공시켰고, 금메달을 딴 선수처럼 환호했다. 그 다음 미션 장소에서는 렌의 수준급 점프실력으로 2배의 용돈과 미션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한편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매력 만점 플레이어가 되어 기존과 다른 업그레이드된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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