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간장’ 이정신, 10년 전으로 타임슬립…죽은 母와 재회

입력 2018-01-08 21:34: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정신의 타임슬립이 시작됐다.

8일 OCN 새 월화드라마 ‘애간장’에는 강신우(이정신 분)의 모친(김선영 분)의 죽음과 맞물려 사라져버린 한지수(이열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친의 기일을 맞아 제사를 지내기 위해 고향집을 찾은 강신우는 누나와 옛날을 회상했다. 갑자기 세상을 떠난 모친의 빈소에서 서럽게 우는 강신우를 찾아온 추근덕(이주형 분), 장소라(도희 분)은 진심으로 그를 위로했다.

이어 한지수가 빌린 책을 돌려달라고 했다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내밀었다. 당시 장례를 치르느라 정신이 없었던 강신우는 학교에 돌아와서야 한지수가 유학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허무해 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강신우는 한지수가 돌려주라고 했던 책 사이에서 쪽지를 발견했다. 강신우는 한지수가 당시 자신을 만나고 싶어 했다는 걸 알아차렸고 예정됐던 약속 장소로 나갔다. 바람에 날린 쪽지를 주우려던 강신우는 그대로 강물에 빠졌고 2007년으로 돌아가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