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훈훈한 형제애"…윌리엄X벤틀리, 작은 해밍턴들의 일상

입력 2018-01-08 1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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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됐다.

8일 샘 해밍턴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형아~~앞으로 나좀 잘부탁할께^^ 제발 내 침대에 들어가지좀 말고~~플리즈"라는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아기 침대에 함께 누워있는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손가락을 입에 넣고 눈을 감고 있는 윌리엄과 웃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에서 훈훈한 아빠 미소가 떠올라지게 만든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둘째 벤틀리 해밍턴의 출산 과정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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