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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기' 지상렬X한현민, 특별한 영어 힐링…숙제 완료 (종합)

입력 2018-01-08 2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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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나의 영어사춘기' 캡쳐]
[tvN='나의 영어사춘기'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나의 영어사춘기'에서 지상렬과 한현민이 겨울 바다로 향해 특별한 영어 힐링을 하고 돌아왔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멤버들이 모두 각각의 개성을 뽐내며 다섯번째 강의와 숙제를 마무리했다.

제 5강, 영어는 신호처럼 외워라 를 원리로 숙어 등을 외우기 시작했고, 이시원 강사가 각자에게 5가지 과제를 내줬다.

정시아는 친구 김동현과 만났고 곧 벤자민이라는 이름의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꽂꽂이와 영어 공부를 동시에 한다. 나타샤 스쿨VS스턴건 스쿨이라는 불꽃 튀는 대결에서 김동현은 '나이스'라는 외국인 선생님의 칭찬을 듣게 되고 정시아는 이에 승부욕이 발동해 더 열심히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꽃꽂이 클래스에서 결국 정시아가 승리하게 된다.

휘성은 공연 준비에 한창 바쁘지만 틈틈히 영어 공부에 힘쓴다. 황신혜 또한 영못친과 만나기 위해 레스토랑에 가게 됐고 영못친으로 배우 이지훈과 만났다.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요즘의 근황을 소개하며 이지훈의 영어실력에 대해서도 묻고서 상황극도 진행하며 재미있는 영어 공부를 이어나가 웃음을 준다.

이후 다시 수업에 들어간 멤버들의 모습이 전개됐는데, 한편 반장 지상렬과 한현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과 한현민은 함께 겨울 바다를 보러 갔고 바다를 향해 "잉글리시 베리 웰!!"을 외치며 영어 실력 향상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드러내며 특별히 힐링도 하고 공부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현민과 지상렬은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어가며 이번 과제를 비롯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놓았고, 이는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힐링마저 자아냈다.

특별한 야외 힐링 후 다섯 번째 숙제 테스트가 이어지게 됐는데, 이시원 강사는 멤버들에게 '좋아하는 음식 영어로 소개하기' 가 주제였던 과제를 확인받았다.

휘성은 킹크랩을 먹었다고 영어로 얘기했고 "모두와 킹크랩 파티를 열고 싶다"고 이야기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효연은 자신이 이탈리안 푸드를 좋아한다며 "특히 봉골레를 좋아한다"며 봉골레에 들어가는 재료까지 영어로 유창하게 설명했다. 황신혜는 파스타를 먹었다고 얘기하며 또박또박한 발음을 뽐냈다.

지상렬과 한현민은 자신들의 특별한 힐링에 대해서 얘기했고 한현민은 오늘의 1등 학생으로 선정됐다. 한편 '나의 영어 사춘기' 다음편에서도 멤버들의 개성이 가득 드러나는 영어 수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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