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측 "7일 아들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입력 2018-01-08 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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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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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시영이 출산의 기쁨을 전했다.

8일 이시영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이시영 씨는 7일(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습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이시영 씨와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라며 "이시영씨를 비롯하여 가족들은 귀한 생명을 맞아 기뻐하고 있습니다. 새 생명을 맞이한 이시영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9월 30일, 9살 연상 외식 사업가 조 모 씨와 결혼했다. 임신 중이었던 지난해 7월에는 MBC 드라마 '파수꾼'에 출연하며 와이어 액션과 액션 연기를 소화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입니다.

배우 이시영씨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시영씨는 7일(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이시영씨와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시영씨를 비롯하여 가족들은 귀한 생명을 맞아 기뻐하고 있습니다. 새 생명을 맞이한 이시영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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