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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임신해도 톱모델"..미란다 커, 격이 다른 D라인

입력 2018-01-09 07: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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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 중인 모델 미란다 커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미국 LA에서 열린 2018 인스타일 워너 브라더스 골근 글로브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최근 연하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한 미란다 커는 이날 D라인을 뽐낸 밀착 드레스를 입고 여전한 톱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위풍당당한 모습이 환한 미소가 그녀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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