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깝스' 이혜리父, 조정석 형사의 길로 이끌어준 사람.. "진짜 어른이었다"

입력 2018-01-08 22: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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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방송 캡처
투깝스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혜리의 아버지가 조정석을 형사의 길로 이끌어준 어른임이 밝혀졌다.

8일 방송된 MBC ‘투깝스’에서는 과거 아버지와 관련된 사건을 알게 된 송지안(이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수창(김선호 분)은 탁정환(최일화 분)이 아버지와 관련된 사실을 궁금해했고 그는 송지안(이혜리 분)의 어릴적 사진을 보곤 그의 아버지가 자신의 아버지의 사건을 묻은 비리형사임을 알았다. 이 사실을 안 차동탁(조정석 분)은 송지안에게 16년 전 사건을 설명했고 송지안은 “우리 아빠가 그럴 리가 없다”며 부정했다. 이에 차동탁은 “진짜 어른이 송지석 형사님이었다”며 자신을 바른 형사의 길로 이끌어준 사람이 송지안의 아버지임을 밝혔다.

한편, MBC ‘투깝스’는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무단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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