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염력'의 여주인공 심은경은 "감독님의 요구에 응하는 커트가 잘 나오지 않아 스스로에게 분노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9일 밤 9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된 '염력, 무비토크'에서는 심은경이 감독 연상호의 '커트'를 받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감독님이 원하는 대로 왜 잘 안되지"라며 스스로에게 화가 치밀어 오른 적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에 박경림은 "심은경씨의 고백인가요?"라며 관객들의 흥미를 돋궜다. 그리고 "때 마침 '염력'이 실시간 검색어 7위로 올랐습니다!!"라고 덧붙였지만,
류승룡은 "V앱 시작 전에 5위였다."며 심은경의 고백으로 "순위가 떨어진 거 아니냐"며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