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봉선이 새 웹예능 '판벌려'의 멤버들과 함께 한 연습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오전 코미디언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우린 지쳤을 뿐이고 #잠은 다 잤을 뿐이고 #땀은 범벅이 되었을 뿐이고 #새벽 1시 20분 넘었을 뿐이고 #퐈퐈퐈퐈퐈퐈퐈퐈퐈 #셀럽파이브"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송은이가 기획, 9일 첫 공개되는 웹예능 '판벌려-이번 판은 춤판'(이하 '판벌려')로 뭉친 송은이, 김신영, 김영희, 신봉선, 안영미가 힘든 연습에 지쳐 땀범벅이 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늦은 시간 멍하니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네 코미디언의 모습에서 남다른 춤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신봉선이 출연하는 한편 비보티비의 새 웹예능 ‘판벌려-이번 판은 춤판’은 1월 9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총 3주에 걸쳐 5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