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전한 인형美"…남보라, 정직한 각도에도 빛이 나요

입력 2018-01-10 07: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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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인스타그램
남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남보라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전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은 춥쵸!"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차안에 앉아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정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똘망똘망한 큰 눈에 오똑한 콧날 등 여전한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남보라는 별다른 표정을 짓지 않더 더욱 마론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희고 결점 하나 없는 피부로 그의 물오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11월10일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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