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사이어인 변신"…예성, 열정적인 촬영 비하인드

입력 2018-01-09 08: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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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예성이 만화 '드래곤볼'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9일 슈퍼주니어의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장의 사진과 함께 "아 힘들어 .. 아침부터 비오고 춥고 .. 내 마음도 쳐진다 하지만! 여기서 이러구 있을수 없어 !!!! 으아아아야 싸우자 나가자 에네르기파 !"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예성이 만화 '드래곤볼' 속 의상을 입고 크로마키 촬영을 위한 그린매트 위에서 지쳐있는 듯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윽고 기운을 차린 듯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예성의 프로다운 열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하지만 이를 멀리서 바라본 장면은 다소 초라하게도 비춰져 웃음을 자아내게도 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7"’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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