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영애, I.O.I 정채연 팬클럽 의뢰 '덥석'

입력 2018-01-09 2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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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막돼먹은 영애씨'캡쳐]
[tvN='막돼먹은 영애씨'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영애의 회사에서 정채연 팬클럽의 의뢰를 받게 됐다.

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2화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한 고등학생들에게 인쇄 의뢰를 받았다.

일이 없어 고민이던 라미란(라미란 분)은 I.O.I '정채연'의 팬클럽 아이들이란 말에 귀를 쫑긋 세우고 이어 미팅을 진행한다.

제작을 얼마나 할 생각이냐는 이영애의 물음에 300장이라 답한 고등학생들에게 라미란은 태도가 확 변해 "고객님"하며 그들을 정성껏 모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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