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폭풍 성장한 신우"…김나영, 붕어빵 아들과 행복 데이트

입력 2018-01-10 08: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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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신우 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한남동에서 이른 봄을 만나고 왔어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김나영과 아들 신우 군이 다정히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 새 훌쩍 자란 신우 군은 엄마 옆에서 듬직하게 앉아 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부른다. 김나영은 아들의 손을 꼬옥 잡고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표정을 보내고 있다.

다정한 모자의 모습에서 행복한 감정이 한껏 묻어난다. 특히 신우 군은 어느새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엄마와 똑같은 빨간 바지를 입은 신우 군은 통통한 볼살과 함께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흔든다.

한편 김나영은 10살 연상의 남편을 만나 2015년 4월 제주도에서 결혼, 슬하에 아들 신우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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