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한 브랜드가 현대미술가 에디 강과 콜라보레이션한 캡슐 컬렉션을 ‘세이브 더 러브리스(Save the loveless)’라는 슬로건 아래 출시하고 애견인들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발표하며 스타일 아이콘 김재경 및 애견인 6명과 함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김재경은 평소 반려견 전용 SNS 계정을 운영하고, 반려견을 위한 식단을 담은 책을 출간할 정도로 동물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스타일리스트 전진오, 영화 미술감독 이태훈이 반려견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으며 패션에디터 이영표·노경은·김주연과 작가 이주희도 각자의 반려견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MCM과 에디 강의 콜라보레이션 화보는 15일부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 플러스친구 등 MCM 공식 SNS 계정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사진=M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