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 커플이 공개 데이트를 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의 데이트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서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겼다. 어느 20대 커플과 다르지 않은 달달한 분위기.
특히 브루클린은 클로이와의 이별이 아쉬웠는지 달콤한 작별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서스페리아', '브레인 온 파이어', '서스페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