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짠내투어' 여행지였던 오사카 여행에 대해 극찬했다.
10일 방송된 KBS 쿨FM‘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고영배가 박명수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박명수는 부모님을 일본여행을 보내드리려 하는데 추천 부탁한다는 사연에 "저는 '짠내투어' 방송을 통해 오사카에 간 적이 있는데 참 좋았다. 식당들도 맛있었는데 그곳에서 간 한 라면 집은 맛도 좋았는데 김치를 서비스로 줘서 더 좋았다"고 밝히며 오사카를 추천했다.
고영배는 "추운 게 괜찮으시다면 북해도도 좋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평창도 참 좋다. 곤드레밥과 한우가 매우 맛있다"며 평창 올림픽을 깨알 홍보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