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주간아' 인피니트 동우가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졌다.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1년 4개월만에 신곡으로 돌아온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이날 '주간아이돌'에 오랜만에 찾아온 동우는 6번 째 사기에 이어 최근 사기 당한 일 없냐는 질문에 "요즘은 없다. 6번 째 사기로 인생을 배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동우는 "요새 비트코인 인기 많더라. 일년에 400만원 500만원 왔다갔다 한다더라"라고 덧붙여 멤버들에 불안한 눈초리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