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현실남녀' 써니, 무심한 듯 시크하게 재난 상황 극복

입력 2018-01-11 23: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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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현실남녀'캡쳐]
[MBN='현실남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현실남녀'에서 써니가 재난 경보에도 불구하고 무심하게 집안을 바로 나섰다.

11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현실남녀'에서는 '긴급! 재난경보'를 테마로 남성, 여성 출연진 중 긴급 재난 정보가 울렸을 때 어떤 집단이 더 행동에 재빠른지를 알아보았다.

20대 여성 대표 출연진인 써니는 재난경보에 처음에는 깜짝 놀라는 듯 했으나 금방 정신을 차리고 집안으로 빠르게 들어가 롱패딩을 걸치고 무심하게 집 밖을 나섰다.

써니의 자신감에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무심히 들고 나간 가방 하나에 핫팩을 비롯한 모든 비상물품이 들어 있었던 것.

'현실남녀'는 오늘 방송에서 각 출연진들의 다양한 재난 대피 패턴을 보여주며 재미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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