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백윤식이 나무엑터스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10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백윤식과 영화 '명당' 크랭크업까지 함께한 뒤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백윤식은 2010년부터 나무엑터스 소속으로 활동, 이후 약 8년 간 함께 해온 끝에 소속사와 결별하게 됐다.
한편 백윤식은 지난해 11월 영화 ‘반드시 잡는다’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이달 초에는 영화 '명당'의 촬영을 마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화 '명당'은 '관상'에 이은 역학시리즈의 두번째 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