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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개냥’ 박인비, “반려견 전용 욕조 있어” 애정 듬뿍

입력 2018-01-10 19: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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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반려견을 위한 박인비의 마음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17회에는 반려견을 위한 럭셔리 목욕타임을 준비하는 프로골퍼 박인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인비는 이날 야외활동으로 꾀죄죄해진 리오를 위해 집에 들어오자마자 욕조에 물을 받기 시작했다. 박인비가 장미꽃까지 뿌려가며 목욕을 준비하는 동안, 리오는 남기협과 함께 아직 가시지 않은 여흥을 즐기고 있었다.

드디어 욕실에 입성한 리오는 익숙한 듯 욕조로 입성했다. 리오보다 더 신이 난 박인비는 하이톤을 발사했고, 남기협은 직접 욕조에 들어가 리오를 직접 씻겨줬다. 리오는 물에 대한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 듯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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