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윤하 “손흥민과는 좋은 누나-동생 사이, 워낙 친하다”

입력 2018-01-11 1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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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윤하가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친분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윤하가 출연했다.

윤하와 손흥민은 최근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윤하가 SNS 라이브를 하는 데 손흥민이 접속해 안부글을 남긴 것.

이에 대해 윤하는 “‘별밤’에서 만난 인연이다. 한국 올 때마다 만난다”며 “한 번은 파파라치 컷이 찍혔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윤하는 “하지만 오해를 받지 않았다. ‘누가봐도 남매’라는 반응이 많았다”며 “워낙 친한 사이다. 누나와 동생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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