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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오지의 마법사' 김수로, 오세득 몰래 요리에 조미료 '풍덩'

입력 2018-01-14 1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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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오지의 마법사'캡쳐]
[MBC='오지의 마법사'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김수로가 오세득 셰프 몰래 요리에 정체모를 초록 가루 조미료를 잔뜩 넣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김수로와 한채영, 오세득, 김진우는 시칠리아의 쿠스쿠스 축제에서 요리를 만들어 팔게 됐다.

다양한 쿠스쿠스 요리를 선보이는 쿠스쿠스 축제의 한국 부스에 참가하게 된 네 사람은 오세득 셰프의 레시피와 도움에 따라 계속해서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가 순조롭게 진행되던 와중 오세득 셰프가 칼질을 하던 사이 김수로가 몰래 무언가를 가져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다.

정체모를 초록 가루를 냄비에 왕창 분사한 김수로는 오세득에게 들키지 않는 듯 싶었지만 결국엔 들키게 되고 "파슬리를 뿌렸다. 도와주고 싶었다"며 머쓱하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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