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국 친구들이 한국에서의 야외취침, 번지점프에 도전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임스의 친구인 앤드류, 사이먼, 데이비드는 한국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활동적인 야외활동을 계획으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데이비드는 "도전을 즐긴다"고 고백했고, 앤드류와 사이먼은 한술 더 떠 한국에서 자전거를 이동수단으로 활용하거나 걸어다니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