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018골든디스크]방탄소년단-엑소, 본상 수상…"팬분들 덕분"

입력 2018-01-11 18:59:22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탄소년단과 엑소가 본상을 수상했다.

11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배우 정려원이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그룹 방탄소년단과 엑소가 호명됐다.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거머쥔 방탄소년단은 “항상 저희의 자랑인 우리 팬 아미분들 너무 감사한다. 저희가 저희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꼭 기억하겠다”고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엑소 역시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면서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