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박정민 "피아노 천재 역, 소화위해 6개월간 연습만"

입력 2018-01-15 11:39:02
    • 복사완료!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정민이 피아노 천재 역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그것만이 내 세상'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정민은 "피아노 천재 역이라 그런지 피아노를 직접 소화하느라 고생했다"라며 "영화에서도 완벽하게 피아니스트처럼 소화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피아노를 한번도 쳐본 적 없어 6개월만에 9개 클래식 곡을 완벽하게 칠 수 없었다"며 "최대한 그럴사하게 나와야하니까 노력해봤다"고 노력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