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하선이 딸을 낳은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우 실장님과 따듯한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이 태어난 지 약 5개월 정도 된 딸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하선을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자상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출산 후 되찾은 리즈 미모 역시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연을 맺고 2014년 연인으로 발전, 올해 1월 결혼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최근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