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송지효 "신촌에서 명함 받고 길거리 캐스팅"…데뷔 비화 공개

입력 2018-01-13 11:08: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1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송지효의 데뷔 에피소드가 전격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방송 시작 전 '런닝맨'이 ‘12세 관람가’임을 알리는 5초짜리 ‘연령고지 영상’의 주인공 자리를 놓고 레이스를 펼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송지효는 미션을 위해 양세찬과 버스를 타고 신촌을 지나던 중 “데뷔전 처음으로 명함을 받은 곳이 신촌”이라며 데뷔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어 송지효는 “그때는 아무 생각 없어서 명함 받고 버리고, 받고 버리고 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고, 양세찬은 “누나가 그 유명한 명함 받고 데뷔한 사람이냐”며 신기해했다. 이어 송지효의 데뷔 초 사진이 공개됐는데, 무려 10년 전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부제 미모’ 송지효의 데뷔 에피소드는 1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