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혼한다. 연하 남친과 약혼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와 약혼식을 올리고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6)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4) 미국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손을 꼭 잡은 채 걷고 있는 두 사람의 손가락에 약혼 반지가 선명하다.
샘 아스하리는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