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랭킹쇼' 도전자 "개구리 겨울잠 때문에 전기장판 켜고 자"

입력 2018-01-12 2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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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쇼 123 캡처
랭킹쇼 12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1인 방송 운영중인 도전자가 함께 사는 개구리와 생긴 일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1인 방송 구독자가 많은 순으로 줄을 세워라 편이 그려졌다.

도전자들이 등장하고 추리단은 개그맨 김기수의 출연에 깜짝 놀랐다. 백봉기는 “먹스타와 김기수를 실제로 구독중이다. 둘 중 먹스타가 구독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서유리는 “김기수는 호불호가 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별별힌트로 “도전자 중 1위는 74만 5천명, 5위는 4만 4천명이다”고 밝혔다.

초등학생 도전자 ‘리틀 김성주’는 다양한 액체괴물을 선보였고 본인이 직접 편집과 자막도 만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운동 컨텐츠를 운영하는 도전자는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곤충 컨텐츠를 선보인 도전자는 실제 전갈을 데리고 나와 어린이들을 상대로한 능숙한 진행을 선보였다. 서유리는 전갈을 손에 올리는 것에 도전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금 겨울잠을 자고 있는 개구리도 키우고 있다”며 “방에서 같이 자는데 보일러를 켜면 봄인 줄 알고 깨더라. 그래서 전기장판을 켜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랭킹쇼 1,2,3’은 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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