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민이 이서진과 천생연분임이 관상학적으로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황금 개띠 특별 관상뎐 2편이 방송됐다.
관상가 박성준이 올해 개띠 스타의 관상을 본 가운데 조세호에 대해서는 "양기가 강해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는 스타일이다"며 "정준하와 궁합이 제일 좋지만 박명수와는 상극의 관계다. 유재석과도 궁합적으로는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한지민에 대해서는 "재물을 담는 상이며 맑은 상이다"고 말했다. 이서진과의 궁합을 묻는 질문에는 "겨울에 태어난 나무와 물의 궁합이기 때문에 85점 정도의 천생연분이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상한 남자가 들어와도 견디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민희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것은 해야하는 스타일이고 저돌적이며 끼가 많다"며 "내년이나 내후년에 결혼운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