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절찬상영중’ 이성경X고창석, 푸짐한 저녁 밥상 완성

입력 2018-01-16 23:49: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성경과 고창석이 요리에 도전했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에는 이성경과 고창석의 정성으로 완성된 저녁 밥상이 공개됐다.

어르신들이 돌아가고 야외극장을 정리한 출연진들은 “저녁을 먹자”고 입을 모았다. 초저녁부터 부지런히 극장을 설치하느라 정작 본인들의 끼니를 챙기지 못했던 것. 이성경은 찹쌀밥을 하겠다고 나섰다.

밥을 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았던 이성경은 성동일과 고창석에게 자문을 구했다. 그러나 엇갈리는 의견에 이성경은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감을 믿기로 했다. 고창석은 능숙한 솜씨로 삼겹살에 밑간을 했다.

이어 쌈장까지 직접 만들며 성동일로부터 “창석이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이성경은 이 사이 고창석이 밑간을 한 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노동 뒤에 찾아온 꿀맛같은 저녁 식사. 출연진들은 든든한 찹쌀밥과 삼겹살로 허기를 채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