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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있어"···'불청' 이하늘, 형·누나들 칭찬에 '부끄'

입력 2018-01-16 2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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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하늘의 애교에 '불청' 멤버들이 푹 빠졌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새친구로 합류한 이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대마도에 입성한 구본승, 김국진, 이하늘, 강문영, 이연수는 저녁으로 라면을 끓여 먹었고, 이하늘은 이연수와 강문영이 마실 맥주와 다 같이 먹을 밥을 퍼왔다. 강문영은 “노래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친절할 수가”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이하늘이 의외로 애교가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늘은 민망한듯 라면 접시에 코를 박고 식사를 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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